아무리 어렵다 한들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일백 번 정도 되풀이하여 읽으면
그 참뜻을 스스로 깨우쳐 알게 된다.
-주차훈학육기-
예전에는 어렵고 힘들었던 것들이 지금은 되는 것들이 있다.
아직도 까다로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예 안되는 수준은 아니다.
이제는 앞으로 더 어려운 것들이 있을 것이다. 내가 주변에서 조금씩 받아서
봐봐도 오래 걸릴 것 같은 것들이다. 이제 그러한 것들에 도전하려고 한다.
그래서 엄청 많이 해보려고 한다. 될 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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