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베르질리우스- 남은 날이 몇 일 남지 않았다.. 근데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반정도 밖에 이루지 못하였다. 어쩌면 거의 이루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 조금 더 부지런했어야 했는데.. 너무 풀어져 있었나 보다.. 그래서 남은 시간이라도 최대한 활용하여 최선으로 다해 볼 심산이다. 그나마 조금 덜 후회하게끔..
무엇을 하든지 간에 주의 깊게 하고 결말을 보아라. -에디슨- 내가 조금 집중을 한 결과 새로운 것들을 계속 알아내고 있다. 연습이 많이 지루하고 헷갈리고 간단한 기본기이지만 많이 짜증이 나는 그러한 소지가 있는 것들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하는 것들이라 조금 반가운 면들도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한다. 그 결과 새로운 패턴? 들을 반복되는 사실을 알아내서 조금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일백 번 정도 되풀이하여 읽으면 그 참뜻을 스스로 깨우쳐 알게 된다. -주차훈학육기- 예전에는 어렵고 힘들었던 것들이 지금은 되는 것들이 있다. 아직도 까다로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예 안되는 수준은 아니다. 이제는 앞으로 더 어려운 것들이 있을 것이다. 내가 주변에서 조금씩 받아서 봐봐도 오래 걸릴 것 같은 것들이다. 이제 그러한 것들에 도전하려고 한다. 그래서 엄청 많이 해보려고 한다. 될 떄 까지..
마음이 딴 곳에 있으면 눈은 먼다. -헨리 데이비스 소로- 마음이 나는 내가 하고 있는 것에 아직은 있기에 딱히 눈이 돌아가지는 않는다. 현실적으로 보아 일도 하고 다른 것들도 필요로 하기에 행하곤 하지만 일단 내가 해야할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이 있기에 나는 최대한 내가 해야할 것에 신경을 쓴다. 나의 실력을 쌓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자유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지구 위에서나 혹은 어떤 별나라에서도 결코 자유가 주어지지 않는다. -E.허버드- 내 사람은 열심히 일한다. 그러고 자기가 딱 마칠 스케줄을 다 이룬후 쉬는 날을 가진다. 떄론 그 쉬는 날에도 출근을 해 자기 할 일을 하고 자기가 해야겠다는 것을 하곤 한다. 나도 내가 해야할 것들을 하며 중간 중간에 쉬고 최대한 하려고 한다. 솔직히 쉬는 날은 딱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 사람의 자유를 나는 막 나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너는 쉬고 있냐 그렇게 하지 않는다. 걔는 걔가 할 일을 하고 쉬는 것이고 나는 한 번에 다 할 수도 없고 해도 결과가 좋게는 나오지 않으니 중간 중간에 쉬며 꾸준히 하는 것이다. 다 각자의 삶에 흐름이 있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것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준다.
끊임없는 고행 속에서 살아가도록 하라. 그리고 어떤 세속적인 안락이나 쾌락도 결코 기대하지 말며 원하지 말라. -J.에드워즈-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쉬운 것을 바라지도 않는다. 그저 묵묵히 행하고 열심히 하려고만 생각하고 있다. 내가 잘 이겨낼 수 있게 바라고 생각하고 견디고 기도하는 것이 일단 내가 해야할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나머지는 부딪히면서 행하고 이겨낼 부분들이다.
우리가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시간은 우리를 시샘하여 멀리 흘러가 버리니, 내일이면 늦으려니 카르페 디엠. -호라티우스- 참 시간이 어쩔때는 야박한데 어쩔때는 참 좋다.. 내가 잘 활용해야 하는데 그걸 잘 못해서 아쉬울 따름이다.. 잘 활용하면 정말 이루말할 수 없을 만큼 장점이 참 많을 건데... 아직 내가 그것에 미숙하여 참 아쉽다.. 그래도 최대한 할 수 있는 한 노력을 해 볼 것이다.
좋게 만들 수 없다면 적어도 좋아 보이게 만들어라.-빌 게이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껍데기만 좋아보일 바에는 차라리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드러내보이는 것이 낫다고.. 물건을 살 때도 겉은 엄청 까리한데.. 실질적으로 사용하거나 일상에서 활용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것들이 꽤 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조금 그냥 심플하더라도 활용도가 높고 내가 꼭 필요한 것을 사는게 낫지 않냐..? 라는 논리다. 약간 뭔가 다른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 느낌은 그러한 느낌이다..이거다.
우리는 짐이 무겁기 때문에 쓰러지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운반하는 방법 때문에 쓰러지는 것이다. -루 홀츠- 내가 연습을 하면서도 하는 방법을 잘 몰랐구나..하고 이번에 느꼈다. 클리닉을 갔다오면 참 다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었고 꽤 체계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구나.. 하는 것을 새롭게 다시 알았다. 나는 그냥 왜 이렇게 되는지만을 알았는데.. 하나하나의 구성까지도 파악하게 되니 보다 더 세심하게 체계적으로 신경을 쓰며 연습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것 같다.
우리가 확신할 수 있는 유일한 점수는 당신이 이미 기록한 점수뿐이다. -바이런 넬슨- 내가 여태까지 무었을 했나.. 생각해보았다. 따지고 보면 꽤 되지만 건진것은 몇 개 없는 것 같다. 미친듯이 한 사람은 거의 다 건졌겠지만.. 나는 아직 그만큼은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일단 확실하게 하나만 건질 것이다. 그것으로 나의 점수를 차차 올려갈 것이다.
단연코 인생이 주는 최고의 상은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일에서 온 힘을 다할 기회이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최대한 신경을 쓰며 행하고 있지만 아직도 부딪히는 부분이 있기에 솔직히 좌절도 하게 된다. 신경을 쓴다고 쓰지만 이상하게 아직 잘 안된다. 한 번에 클리어 해야 되는데.. 그게 안된다. 천천히 하는데도 그게 안된다.. 그래서 더 신경쓰고 있지만.. 솔직히 더 신경쓰다가는 머리가 터질 것 같다..
우리의 몸은 정원이고 마음은 정원사다. 게을러서 불모지가 되거나 부지런해 풍부한 거름을 주어 가꾸든 그것에 대한 권한은 모두 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참 방탕하게 놀고 게으름을 피워 몸이 많이 불었다. 방학을 맞이하여 뺴려고 헬스를 다니고 노력하고 있으나 살은 빠지지 않는다. 헬스를 할 때 열심히 하긴 하지만 1시간이 조금 넘어가면 더이상 하기가 싫어지고 또 식단조절도 딱히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건강한 돼지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조금 더 게으름을 떨치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다른 사람의 비판을 피하려면 아무 행동도 하지 말고, 어떤 말도 하지 말아야 하며, 그 어떤 존재도 되어서는 안 된다. -엘버트 허버드- 그냥 다 필요 없고 솔직히 중요한 자리가 아니거나 나의 뭔가와 얽혀있지 않다면 그렇게 잘해줄 필요까지는 모르겠다. 적당히 행하고 내 사람만 챙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다. 나는 그렇게 행하고 있다. 일단 내 가족, 내 사람, 그 다음 나의 주변 지인을 챙기곤 한다. 그게 조금 더 맞지 않나 싶다.. 적어도 나의 사상에서는 그렇다.
타인의 비위를 맞추어주기 위해 자신의 내면이 아닌 바깥을 내다본다면 그것은 자신의 소중한 인생계획을 상실한 것이다. -에픽테토스- 내가 빼먹을 것이 있을 때나 비위를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지 않고서야 내가 비위를 맞춰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특별나게 잘못한 것이 있지 않고서야. 그건 내가 그 사람을 대하는게 아니라 그냥 내 껍데기를 빌린 인형이 그 사람을 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대한 진솔하게 대하는 나로써는.. 그러한 것을 별로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네 믿음은 네 생각이 된다. 네 생각은 네 말이 된다. 네 말은 네 행동이 된다. 네 행동은 네 습관이 된다. 네 습관은 네 가치가 된다. 네 가치는 네 운명이 된다. -마하트마 간디- 내가 지금 행하는 것.. 이게 옳바른 방법으로 잘 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다. 학교에 가서 검사를 받아봐야 알 것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 이것을 행하고 있는 마음가짐은 틀리지 않고 옳바르다고 생각한다. 예전의 나라면 분명 지금 하지도 않고 있을 것이고 지금 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확실히 좋은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기 때문에 틀리지 않고 좋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가끔은 흔들려보며 때로는 모든 것들을 놓아봅니다. 그러한 과정 뒤에 오는 소중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시 희망을 품는 시간들입니다. 다시 시작하는 시간들 안에는 새로운 비상이 있습니다. -헨리 롱펠로- 내가 정말 갈팡질팡을 많이 했었을 때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그냥 스트레스를 풀려고 친구들과 놀고 매일 술로 보내고 그렇게 찌들어 생활을 했던 기억이 난다. 내가 하던 것을 아주 최소한만 하거나 아니면 아예 손도 대지 않고 그냥 시간만 허비하고 그렇게 놀고 생활을 해보았다. 생각을 하고 또 마음을 다스리고 조금만 놀았어야 하는데 그걸 몰라서 너무 그냥 놀기만 했던 것 같다.. 그떄의 날린 시간들을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쉽다고 생각하고 왜 그랬을까.. 하고 그떄의 어린 나에게 참 안타까움이 밀려온다..
돈을 좋아하는 것이 모든 악의 근원이다. -체스터필드- 돈.. 좋다. 현실적으로 꼭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활을 하려면 확실히 어느 정도는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시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돈 없이도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그건 무리라고 판단이 되었다. 어느정도는 확실히 있어야 하고 대신 이제 줄일 것을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소비에는 불필요한 지출이 꽤 있기 때문이다.. 모아놓고 생각을 해보면 정말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