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가꿔서 나쁠 것은 없다






우리의 몸은 정원이고 마음은 정원사다. 게을러서 불모지가 되거나
부지런해 풍부한 거름을 주어 가꾸든 그것에 대한 권한은 모두 우리 마음에 달려 있다.

-윌리엄 셰익스피어-

참 방탕하게 놀고 게으름을 피워 몸이 많이 불었다.
방학을 맞이하여 뺴려고 헬스를 다니고 노력하고 있으나 살은 빠지지 않는다.
헬스를 할 때 열심히 하긴 하지만 1시간이 조금 넘어가면 더이상 하기가 싫어지고
또 식단조절도 딱히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냥 건강한 돼지가 되어가는 느낌이다..
조금 더 게으름을 떨치고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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