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태까지 무었을 했나.. 생각해보았다. 따지고 보면 꽤 되지만
건진것은 몇 개 없는 것 같다. 미친듯이 한 사람은 거의 다 건졌겠지만..
나는 아직 그만큼은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일단 확실하게
하나만 건질 것이다. 그것으로 나의 점수를 차차 올려갈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할 수 있다. -베르질리우스- 남은 날이 몇 일 남지 않았다.. 근데 내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반정도 밖에 이루지 못하였다. 어쩌면 거의 이루지 못한 것이나 다름없다.. 조금 더 부지런했어야 했는데.. 너무 풀어져 있었나 보다.. 그래서 남은 시간이라도 최대한 활용하여 최선으로 다해 볼 심산이다. 그나마 조금 덜 후회하게끔..
아무리 어려운 글이라도 일백 번 정도 되풀이하여 읽으면 그 참뜻을 스스로 깨우쳐 알게 된다. -주차훈학육기- 예전에는 어렵고 힘들었던 것들이 지금은 되는 것들이 있다. 아직도 까다로운 부분이 있긴 하지만 아예 안되는 수준은 아니다. 이제는 앞으로 더 어려운 것들이 있을 것이다. 내가 주변에서 조금씩 받아서 봐봐도 오래 걸릴 것 같은 것들이다. 이제 그러한 것들에 도전하려고 한다. 그래서 엄청 많이 해보려고 한다. 될 떄 까지..
무엇을 하든지 간에 주의 깊게 하고 결말을 보아라. -에디슨- 내가 조금 집중을 한 결과 새로운 것들을 계속 알아내고 있다. 연습이 많이 지루하고 헷갈리고 간단한 기본기이지만 많이 짜증이 나는 그러한 소지가 있는 것들이다. 그래도 오랜만에 다시 하는 것들이라 조금 반가운 면들도 있다. 그래서 조금 더 집중하려고 한다. 그 결과 새로운 패턴? 들을 반복되는 사실을 알아내서 조금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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