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좋게 만들 수 없다면 적어도 좋아 보이게 만들어라.-빌 게이츠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껍데기만 좋아보일 바에는 차라리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드러내보이는 것이 낫다고..
물건을 살 때도 겉은 엄청 까리한데.. 실질적으로 사용하거나 일상에서
활용도가 그렇게 높지 않은 것들이 꽤 있다.. 그럴바에는 차라리
조금 그냥 심플하더라도 활용도가 높고 내가 꼭 필요한 것을
사는게 낫지 않냐..? 라는 논리다. 약간 뭔가 다른 느낌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약간 느낌은 그러한 느낌이다..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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