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것도 인정하라
다른 사람의 자유를 부정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지구 위에서나
혹은 어떤 별나라에서도 결코 자유가 주어지지 않는다.
-E.허버드-
내 사람은 열심히 일한다. 그러고 자기가 딱 마칠 스케줄을 다 이룬후
쉬는 날을 가진다. 떄론 그 쉬는 날에도 출근을 해 자기 할 일을 하고
자기가 해야겠다는 것을 하곤 한다. 나도 내가 해야할 것들을 하며 중간 중간에
쉬고 최대한 하려고 한다. 솔직히 쉬는 날은 딱이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 사람의 자유를 나는 막 나는 이렇게 하고 있는데 너는 쉬고 있냐
그렇게 하지 않는다. 걔는 걔가 할 일을 하고 쉬는 것이고 나는 한 번에 다 할 수도 없고
해도 결과가 좋게는 나오지 않으니 중간 중간에 쉬며 꾸준히 하는 것이다.
다 각자의 삶에 흐름이 있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것을 인정해주고 존중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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