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감하게 무시할 필요도 있다





다른 사람의 비판을 피하려면 아무 행동도 하지 말고, 어떤 말도 하지 말아야 하며,
그 어떤 존재도 되어서는 안 된다.

-엘버트 허버드-

그냥 다 필요 없고 솔직히 중요한 자리가 아니거나
나의 뭔가와 얽혀있지 않다면 그렇게 잘해줄 필요까지는 모르겠다.
적당히 행하고 내 사람만 챙기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다.
나는 그렇게 행하고 있다. 일단 내 가족, 내 사람, 그 다음 나의 주변
지인을 챙기곤 한다. 그게 조금 더 맞지 않나 싶다.. 적어도
나의 사상에서는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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